090910

그렇게 살면 진짜 벌 받을거다.
누구 말대로 나중에 누가 잘될지 어떻게 알아?
정말 너는 벌 받을거야.
너 생각해주는 사람 위해주는 사람 무시하고 너만 잘 살아보겠다고 너만 생각하는 너
사람이면 정이 있어야지
그리고 자기도 어느정도 베풀어줘야 힘들때 기댈수도 있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거야.
지독하게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어디 한번 살아봐
나이 들어서 누가 너한테 진짜 도움이 될지 잘 생각해보고
우리 아니면 누가 널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위해 줄 것 같아?
우리보다 한없이 어린 아들, 두번째 결혼한 여자
걔네들이 진심으로 널 위해주고 챙겨줄고 도움이 되줄까?
그래도 너 나이먹고 아프면 영양제라도 하나 챙겨줄수 있는게 우리들이야.
똑바로 잘 알아둬.
넌 나한테는 못해도 @@이에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
어림도 없는 소리 말아.
나한테 못하면 @@이도 너 인간으로 생각 안해.
그렇게 살면서 어디 무시하고 니 살길만 찾아봐.
너 벌 받을거야.
난 이제 너한테 있던 정 다 떨어졌고 막장을 봤으니까 너 발받는 날만 기다릴거야.

by 사쿠 | 2009/09/10 21:00 | 프라이빗 | 트랙백 | 덧글(0)
090903

이상한 마이너한 취향은 모두 가지고 있는 나..
예전부터 텔레비전에서 맞고 때리는 장면만 나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계속 보고 싶었지만 왠지 민망하고 그랬다.
사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집을 비우면 동생이랑 서로 때리기도 하고 그랬다.
아주 조금 그러다 말았지만;;;
그때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고 이런게 특이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우연히 인터넷에서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나도 그런 성향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예전에는 부정하고 싶은 마음에 자료를 막 찾아 보고 그랬다가
일부러 멀리도 해봤다가 또 생각나고 끌리면 어쩔 수 없이 또 막 찾아 헤메고 그랬다.
요즘도 부쩍 생각나고 끌려서 다시 찾아봤지만 예전에 놀던곳은 찾을 수가 없었다.
지금은 다 없어진것 같다. 아니면 모두 비공개로 돌려졌는지도..
워낙 개방적일수는 없는 곳들이니까...
난 일단 동영상보다는 소설을 더 좋아하는 편이고
이성보다는 동인쪽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남남으로..
동인녀에 에세머에....;;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난 어쩔 수 없다.
정말 어린 나이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달라지지 않으니까
주기는 있을지언정...

그나저나 그 까페들은 다 어디갔을까?
그 사람들은 모두 이쪽에서 떠난걸까?ㅠㅠ

by 사쿠 | 2009/09/03 19:51 | 트랙백 | 덧글(0)